♣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5 21:02
보고싶은 딸 채은아..
 글쓴이 : 채은맘
조회 : 2,483  

너무 너무 보고싶은 딸 채은아..

잘 생활하고 잇지?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메어지는 엄마딸 채은아..

집에 와서 너의 책상앞에 앉으니 더욱 보고싶어지는구나..

동생까지 함께보내 너의 짐을 더욱 무겁게 만든거 같아 엄마가 너무 미안해..

지금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만 자라줘..

하나부터 열가지 엄마가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속상하다..

앞으론 우리딸 더욱 가까워지자..

즐겁게 보내고 오길 바랄께..

사랑하는 엄마 분신 채은아,,,

이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수 없는 엄마의 전부인 내딸아..

빨리 토요일이 왓으면 좋겟다..

사랑해우리딸.아프지 말고 잘잇다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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