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7 09:36
완소윤한,
 글쓴이 : 김혜정
조회 : 2,421  

윤한이 답장보고 엄마 막, 웃었어.

 

리한이가 윤한이형님이 없어서, 많이 심심해하고, 12시가 되면은~ 똥된다~ ♬ 이노래도 안불러,

대신에 12시되면은 엄마가 공주된다~♬ 이렇게 불러주구 있어.

 

어제 퇴근하고 엄마랑 리한이랑 단둘이 집에 있는데,

그렇게 허전할수가 없더라,,,

너무 속상해서 형님 보고 싶다. 라고 리한이에게 말해주니,

리한이가 "이럴줄 알았으면 형아 데리고올껄..." 하더라구.

생각해보니, 리한이가 형님을 무척이나 사랑하고있었나봐 ^^

뽀뽀도 안해주더니만, 만나면 꼭 안아주고 안까불겠다고 엄마랑 약속했어,

 

어젯밤에 아빠가, 윤한이 선물 어마어마 하게 많이 가져오셨어.

윤한이 오면 많이 즐거워할것같아서 엄마가 다 기쁜 마음이였어.

 

 

잘하고있다는 우리 큰아들 말이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느끼는 좋은 경험의 시간들이였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김윤한,

너무 많이 사랑하고, 너무 많이 보고싶은 내사랑,

엄마 또 쓸께,

그때까지 안녕♡


 
 

Total 3,7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1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7-28 1862
580 세상에서 두번째로 찾아온 우리 아덜 동후야 동후엄마 07-27 1875
579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7-28 1923
578 세상에서 첫번째로 찾아온 내새낑~~민영아~~~~ 정재열 07-27 1915
577    엄마 사랑해 공주도령서당 07-28 1855
576 재윤이에게 조재윤 07-27 1960
575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7-28 1795
574 사랑하는 자민이에게 자민맘 07-27 1842
573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28 1853
572 알맹 나경~ 유승희 07-27 1927
571    보고싶은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7-28 1713
570 사랑한다.보고싶다~~~울 아들 박진수 07-27 1961
569    진수가 공주도령서당 07-28 1949
568 오늘 아침..~ 조순미 07-27 1973
567    용신이가 보고싶은 엄마께 (1) 공주도령서당 07-28 2041
566 사랑하는 우진아~ 정우진맘 05-07 2632
565 보고싶은 서우야~ 서우맘 05-02 2698
564 사랑하는 엄마보물 재민아~ (1) 재민 02-27 3489
563 연재 원준 원재야~~~ 연재네맘 02-27 2563
562 멋진아들 수호야...토욜 보자...사랑해^^ 수호천사 02-26 276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