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7 09:36
완소윤한,
 글쓴이 : 김혜정
조회 : 2,442  

윤한이 답장보고 엄마 막, 웃었어.

 

리한이가 윤한이형님이 없어서, 많이 심심해하고, 12시가 되면은~ 똥된다~ ♬ 이노래도 안불러,

대신에 12시되면은 엄마가 공주된다~♬ 이렇게 불러주구 있어.

 

어제 퇴근하고 엄마랑 리한이랑 단둘이 집에 있는데,

그렇게 허전할수가 없더라,,,

너무 속상해서 형님 보고 싶다. 라고 리한이에게 말해주니,

리한이가 "이럴줄 알았으면 형아 데리고올껄..." 하더라구.

생각해보니, 리한이가 형님을 무척이나 사랑하고있었나봐 ^^

뽀뽀도 안해주더니만, 만나면 꼭 안아주고 안까불겠다고 엄마랑 약속했어,

 

어젯밤에 아빠가, 윤한이 선물 어마어마 하게 많이 가져오셨어.

윤한이 오면 많이 즐거워할것같아서 엄마가 다 기쁜 마음이였어.

 

 

잘하고있다는 우리 큰아들 말이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느끼는 좋은 경험의 시간들이였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김윤한,

너무 많이 사랑하고, 너무 많이 보고싶은 내사랑,

엄마 또 쓸께,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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