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7 23:05
눈물나게 보고싶은 딸채은아..
 글쓴이 : 채은맘,,
조회 : 2,662  

너무너무 보고싶은 내딸 채은아..

아픈데 없이 잘잇니?

잘먹고 잘자고 불편한건 없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궁금하고 답답하다 엄마는...

그래도 꾹 참고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잇어.

우리딸..하루라도 빨리 보고싶어서 엄마 금요일에 가려고해..

남은 3일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만나자.

엄만 채은이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

참..누리도 잘 잇어..채은이가 없어서 풀죽어잇는데.누리도 채은이가

어디갓나 하는거 같아...엄마가 잘보고잇을께..

사랑하는 채은아...

엄마딸 채은이...

엄마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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