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8 22:46
보고싶은 딸 채은아..
 글쓴이 : 채은맘.
조회 : 2,379  

너무 너무 보고싶은 엄마딸 채은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허전해서 엄만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감기 걸리지는 않앗지?

하루하루 시간만 보며 금요일만 엄만 기다리고있어.

곁에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나고 엄마가 혼낸것만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

채은이가 얼마나 잘하고 이해심도 많고 엄마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용기가 되는데..

엄마가 울딸 서운하게하고 속상하게 한것모두 다 털고오자.

우리 하나하나 털어놓고 이야기하며 지내자 알았지~~

엄마가 우리딸 마음 못알아 주엇던것들 미안해딸아..

사랑하고 또사랑한다.

사진보니 우리딸 쑥 커버린거 같아..

엄마친구처럼 우리딸 그렇게 앞으로사랑하며 지내자~알았지!!

아프지말고 잘 자고 잘 잇어~

엄마가 금요일에 슝하고 달려갈께..

사랑한다.사랑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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