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8 22:46
보고싶은 딸 채은아..
 글쓴이 : 채은맘.
조회 : 2,356  

너무 너무 보고싶은 엄마딸 채은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허전해서 엄만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감기 걸리지는 않앗지?

하루하루 시간만 보며 금요일만 엄만 기다리고있어.

곁에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나고 엄마가 혼낸것만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

채은이가 얼마나 잘하고 이해심도 많고 엄마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용기가 되는데..

엄마가 울딸 서운하게하고 속상하게 한것모두 다 털고오자.

우리 하나하나 털어놓고 이야기하며 지내자 알았지~~

엄마가 우리딸 마음 못알아 주엇던것들 미안해딸아..

사랑하고 또사랑한다.

사진보니 우리딸 쑥 커버린거 같아..

엄마친구처럼 우리딸 그렇게 앞으로사랑하며 지내자~알았지!!

아프지말고 잘 자고 잘 잇어~

엄마가 금요일에 슝하고 달려갈께..

사랑한다.사랑해딸~~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4    To.건우 From.건우누님 도령서당 01-29 2034
503    건우야 아빠다~ (1) 도령서당 01-29 2591
502 그리운 우리아들, 윤한 김혜정 01-29 2453
501    보고싶은 딸 채은아.. 도령서당 01-29 2034
500    사랑하는 채원아~~ 도령서당 01-29 2004
499 To.건우 From.건우누님 수건맘 01-28 2419
498 건우야 아빠다~ 수건맘 01-28 2595
497 보고싶은 딸 채은아.. 채은맘. 01-28 2357
496 사랑하는 채원아~~ 채원맘 01-28 2499
495 건우야~~싸랑해 수건맘 01-28 2511
494    눈물나게 보고싶은 딸채은아.. 도령서당 01-28 2044
493    너무보고싶은 채원아~ 도령서당 01-28 2078
492 눈물나게 보고싶은 딸채은아.. 채은맘,, 01-27 2644
491 너무보고싶은 채원아~ 채원맘 01-27 2656
490    무지무지 보고싶은 아들 도령서당 01-27 2149
489 무지무지 보고싶은 아들 찐빵 01-27 2319
488    완소윤한, 도령서당 01-27 2047
487    보고싶은 채원아~~~ 도령서당 01-27 2182
486    보고싶은 딸 채은아.. 도령서당 01-27 2094
485 완소윤한, 김혜정 01-27 2415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