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8 22:46
보고싶은 딸 채은아..
 글쓴이 : 채은맘.
조회 : 2,384  

너무 너무 보고싶은 엄마딸 채은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허전해서 엄만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감기 걸리지는 않앗지?

하루하루 시간만 보며 금요일만 엄만 기다리고있어.

곁에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나고 엄마가 혼낸것만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

채은이가 얼마나 잘하고 이해심도 많고 엄마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용기가 되는데..

엄마가 울딸 서운하게하고 속상하게 한것모두 다 털고오자.

우리 하나하나 털어놓고 이야기하며 지내자 알았지~~

엄마가 우리딸 마음 못알아 주엇던것들 미안해딸아..

사랑하고 또사랑한다.

사진보니 우리딸 쑥 커버린거 같아..

엄마친구처럼 우리딸 그렇게 앞으로사랑하며 지내자~알았지!!

아프지말고 잘 자고 잘 잇어~

엄마가 금요일에 슝하고 달려갈께..

사랑한다.사랑해딸~~


 
 

Total 3,90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6 아들~~ 상호맘 08-06 2051
765 한유리. 유리야 보고싶어. 한유리맘 08-06 2435
764    민지가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05 2044
763    엄마와 삼촌께 공주도령서당 08-05 2076
762    엄마 보고싶어 공주도령서당 08-05 2057
761 자민아 잘 지내? 조민정 08-05 2850
760 자민아 보고 싶어 민정엄마 08-05 3129
759 태연이 안녕 태연이누나2 08-05 2005
758 사랑하는 남상호!!! 남상호아빠 08-05 2010
757 사랑하는 우리 하연아 김하연엄마 08-05 2106
756 내꼬야~ 유상맘 08-05 2047
755 사랑하는 조하은 ^^ 하은 08-05 1930
754 사랑하는 오태연~~ 태연이누나 08-05 2088
753 사랑하는 아들 태연아~~ 태연이엄마 08-05 2124
752 사랑하는 우리딸 서윤아~ 이지현 서윤맘 08-05 1991
751 민지야 태양아~~~~~~~♡ 민지태양엄마 08-05 2052
750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05 1997
749 멋동이에게~~~~ 동이맘 08-05 1945
748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5 1969
747    사랑하는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05 193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