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9 08:55
보고싶은 딸 채은아..
 글쓴이 : 도령서당
조회 : 2,034  
어제 편지를썼는데 엄마한테 짜증낸것 생각나고 그래서 죄송했어요
앞으로 말 잘들을께요
어제 솟대도만들었어
집갈때 보여줄께~ 
안녕~~ 내일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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