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2-24 01:59
사랑하는 딸 민경 , 사랑하는 아들 민혁 이에게
 글쓴이 : 혜숙
조회 : 2,354  

집이 너무 조용하구나.

민경이,민혁이의  시끌시끌한 목소리가 들리던 집이  참으로 조용하구나.

밤에는 더욱 더 생각이 나네 .

너희들도 그럴지 모르겠네 엄마의 시끌시끌한 잔소리가 그리울까? 잠잘때 엄마 아빠 생각 많이 하니?

벌써 부터 보고싶네 1주일이 빨리 안가는 기분이야

 

하지만 서당에서 예절교육잘 받고 있는 모습을 ,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 일정표를 보면서 지금 시간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상상을 해봐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친구 동생과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해

 

아빠는 너희들이 너무 재미있게 지내고 있을거라구 걱정말라고 하네

 

엄마도 민경이 민혁이가  서당에서 예절교육 잘 받고  더 멋있는 딸과아들이 되리가 믿어

지금 이 시간이 민경이 민혁이 인생에서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래

 

사랑스럽고 소중한 민경아 사랑해 ~

사랑스럽고 소중한 민혁아 사랑해 ~

 

씩씩하게 1주일 잘 보내고 토요일날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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