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2-24 09:53
운도, 운걸 잘지내지?
 글쓴이 : 운도운걸엄마
조회 : 1,996  

안녕?

잘지내고있어?

나도 오늘 출근해서 일하다가 잠깐 짬내서 편지쓰는거야.

날씨가 추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날은 좋지?

잠은 잘잤어? 밥은 잘먹고?

뭐 워낙 씩씩하고 적응 잘하는 아들들이니깐. 생활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뭐든 즐겁게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 태도가 중요한거 알고 있지?

사랑하는 운도, 운걸

건강히 열심히 지내고 토요일에 만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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