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2-24 09:53
운도, 운걸 잘지내지?
 글쓴이 : 운도운걸엄마
조회 : 2,023  

안녕?

잘지내고있어?

나도 오늘 출근해서 일하다가 잠깐 짬내서 편지쓰는거야.

날씨가 추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날은 좋지?

잠은 잘잤어? 밥은 잘먹고?

뭐 워낙 씩씩하고 적응 잘하는 아들들이니깐. 생활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뭐든 즐겁게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 태도가 중요한거 알고 있지?

사랑하는 운도, 운걸

건강히 열심히 지내고 토요일에 만나자^^

화이팅.^^~

 


 
 

Total 3,90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6 예윤아...♥ 예윤맘 08-06 2146
785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06 2682
784 지우야, 보고 싶고 사랑해! 지우아빠 08-06 2185
783    보고싶은 아빠 (1) 공주도령서당 08-06 2677
782 씩씩한 영문이가 잘지내는지 영문이 아빠엄마 08-06 2770
781    사랑하는 부모님 공주도령서당 08-07 3092
780 아들~~ 상호맘 08-06 2051
779    아들~~ 공주도령서당 08-06 2867
778 한유리. 유리야 보고싶어. 한유리맘 08-06 2435
777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6 2977
776 자민아 잘 지내? 조민정 08-05 2850
775    민정아 토요일날 보자 공주도령서당 08-06 2698
774 자민아 보고 싶어 민정엄마 08-05 3128
773    보고싶은 민정엄마~ 공주도령서당 08-06 3247
772 태연이 안녕 태연이누나2 08-05 2005
771    사랑하는 다인누나 공주도령서당 08-07 1978
770 사랑하는 남상호!!! 남상호아빠 08-05 2010
769    사랑하는 남상호!!! 공주도령서당 08-06 2004
768 사랑하는 우리 하연아 김하연엄마 08-05 2106
767    엄마 보고싶어요 공주도령서당 08-06 200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