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2-26 17:10
어머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150  

어머니 안녕하세요.

운도 운걸이에요.

어머니가 말씀하신것처럼 어느새 시간이 흘러 목요일이 되었어요.

이제는 서당에서 지내는게 익숙하고 친구 형 동생들과 떨어지는게 서운한 시간이 되었네요.

남은 시간동안 후회하지 않도록 좋은 시간, 추억 많이 만들고 갈게요.

몸건강히 계시고 토요일에 만나요^^

토요일에 꼭 치킨이랑 피자 같이먹어요~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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