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2-27 14:52
사랑하는 엄마보물 재민아~
 글쓴이 : 재민
조회 : 3,492  

사랑하는 내아들 재민아!

좀전에 재민이와 통화를 하고...

재민이가 기특하고 자랑스럽더구나.

 

너의 그 조그만입에서 "어머니"라는 말이 나오니

우리재민이가 정말 많이 컸구나,

우리재민이가 많은걸 배웠나 보구나. 싶었단다.

엄마가 보구 싶어서 우느라 말도 못하고....^^

그래도 즐겁게 보냈잖아 그렇지?^^

 

우리 이제 내일이면 만나는거야~

남은시간도 알차게 보내고...

보구싶어도 조금만 참자~알겠지?

사랑한다 엄마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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