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7 11:58
사랑한다.보고싶다~~~울 아들
 글쓴이 : 박진수
조회 : 1,965  

진수야! 잠은 잘 잤니?

어제 밤에 진수가 없어서 엄마는 너무나 허전하고 보고 싶어 뒤척이다가 늦게서야 잠을 잘 수 있었는데...

우리아들은 어땠어?

아침일찍부터 분주한 일정이 힘들지 않았니?

우리 진수가 처음으로 엄마와 멀리 떨어져  낯선곳에서 잘 적응 하는지 걱정이 앞서네~

우리 진수는 맘이 따뜻하고 심성이 착해서 조금만 생각하고 말을 한다면 어디서나 이쁨받고 인기있는 멋진 진수가 될거라 믿는단다.  

그곳에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추억 잘 만들고 오길 바래.

올 여름방학이 우리 진수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라고 더욱더 멋진 진수의 모습을 기대해  볼께.

그럴수 있지?

우리 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너무나 보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맘 꾸~욱 참고 엄마도 기다릴께.

화이팅!!!

사 랑 해~~~~~^ ^

 


 
 

Total 3,81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4 달콩이 은요야~~ 변희영 07-31 1956
673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3 1682
672 사랑하는 민채와 근호에게 민채근호 맘♡♡ 07-31 1938
671 유상아 보고싶다. 최유상 07-31 2251
670    보고싶은 승현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03 1700
669 씩씩한내아들 시규야 박시규 07-31 2048
668    씩씩한내아들 시규야 공주도령서당 07-31 2010
667 준오야 성우야~~~ 준오성우맘 07-31 1963
666    준오야 성우야~~~ 공주도령서당 07-31 1908
665 엄마의 최고의아들 기택 김기택 07-31 1962
664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75
663 민채와 근호의 교육 일정이 연장되었습니당..^^ (1) 민채근호짱 07-31 2002
662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97
661    생신 축하드려요 공주도령서당 07-31 1993
660 성재에게 홍성재 07-30 1996
659    사랑하는 엄마,누나 공주도령서당 07-31 2008
658 기특한 엄마아빠 아들 현규야!!!! 근혜누나 07-30 2311
657    보고싶은 엄마 아빠 공주도령서당 07-31 1977
656 멋쨍이 아들 ~~~ 윤재 큰바위얼굴 07-30 1889
655    사랑하는 아버지 공주도령서당 07-31 198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