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7 18:05
재윤이에게
 글쓴이 : 조재윤
조회 : 1,981  

재윤아! 잘지내고 있니?

엄마는 너 두고 와서  많이 허전하고 잘 적응하고 있을까 걱정된 하루였어.

이젠 아이가 아니고 소년으로 자란 우리 아들 재윤이가 이번 여름 더 멋진 모습으로 자라길 바라는 맘으로 서당에 보냈단다.

자연속에서 여러 활동 해보고 동생들과 단체 생활속에서 의젓한 형아로 지내다 오길 기도한다.

엄마 아빠가 믾이 사랑하는거 알지. 올 여름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는 시간되도록 순간 순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3주후에 만나자. 조재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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