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7 18:05
재윤이에게
 글쓴이 : 조재윤
조회 : 1,961  

재윤아! 잘지내고 있니?

엄마는 너 두고 와서  많이 허전하고 잘 적응하고 있을까 걱정된 하루였어.

이젠 아이가 아니고 소년으로 자란 우리 아들 재윤이가 이번 여름 더 멋진 모습으로 자라길 바라는 맘으로 서당에 보냈단다.

자연속에서 여러 활동 해보고 동생들과 단체 생활속에서 의젓한 형아로 지내다 오길 기도한다.

엄마 아빠가 믾이 사랑하는거 알지. 올 여름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는 시간되도록 순간 순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3주후에 만나자. 조재윤 화이팅!


 
 

Total 3,79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9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94
658    그리운 엄마 (1) 공주도령서당 07-31 1920
657    보고싶은 할머니,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7-31 2008
656    사랑하는 아버지 공주도령서당 07-31 1980
655    그리운 아빠 (1) 공주도령서당 07-31 1773
654    사랑하는 엄마,누나 공주도령서당 07-31 2008
653    보고싶은 가족 공주도령서당 07-31 2076
652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97
651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75
650    사랑하는 아빠 공주도령서당 07-31 1843
649    보고싶은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7-31 1974
648    보고싶은 어머니에게 공주도령서당 07-31 2193
647 엄마의 최고의아들 기택 김기택 07-31 1962
646 민채와 근호의 교육 일정이 연장되었습니당..^^ (1) 민채근호짱 07-31 2002
645 성재에게 홍성재 07-30 1996
644 기특한 엄마아빠 아들 현규야!!!! 근혜누나 07-30 2311
643 멋쨍이 아들 ~~~ 윤재 큰바위얼굴 07-30 1888
642 자민이에게~ 다연이모 07-30 1854
641 재윤아 할머니는 너 보고 싶다. 조재윤엄마 07-30 1999
640 지환아~ 보고싶어요~ 지환맘 07-30 2006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