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7 20:40
사랑하는 윤재에게
 글쓴이 : 윤재맘
조회 : 1,946  

사랑하는 우리 아들 윤재야~

일요일에 입교해서 이제 겨우 월요일이 됬지만,

매일 매일 보다가 꼬박 하루를 못보니

엄마 마음이 아주 허전하구나.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윤재가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우리 윤재는 누구하고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니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지내다 오렴.

윤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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