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7 20:40
사랑하는 윤재에게
 글쓴이 : 윤재맘
조회 : 1,921  

사랑하는 우리 아들 윤재야~

일요일에 입교해서 이제 겨우 월요일이 됬지만,

매일 매일 보다가 꼬박 하루를 못보니

엄마 마음이 아주 허전하구나.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윤재가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우리 윤재는 누구하고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니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지내다 오렴.

윤재야~~ 사랑해~~~


 
 

Total 3,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0 유상아 보고싶다. 최유상 07-31 2250
669    씩씩한내아들 시규야 공주도령서당 07-31 2009
668    준오야 성우야~~~ 공주도령서당 07-31 1908
667 씩씩한내아들 시규야 박시규 07-31 2048
666 준오야 성우야~~~ 준오성우맘 07-31 1963
665    보고싶은 홍열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7-31 1929
664    지환아~ 보고싶어요~ 공주도령서당 07-31 2031
663    생신 축하드려요 공주도령서당 07-31 1992
662    사랑하는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7-31 2118
661    다연이모께 공주도령서당 07-31 1951
660    보고싶은 엄마 아빠 공주도령서당 07-31 1977
659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94
658    그리운 엄마 (1) 공주도령서당 07-31 1920
657    보고싶은 할머니,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7-31 2008
656    사랑하는 아버지 공주도령서당 07-31 1980
655    그리운 아빠 (1) 공주도령서당 07-31 1773
654    사랑하는 엄마,누나 공주도령서당 07-31 2008
653    보고싶은 가족 공주도령서당 07-31 2076
652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97
651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7-31 1975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