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8 12:51
용신이가 보고싶은 엄마께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034  

 

복숭아 저도 먹고 싶어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요~ 자민이 엄마 이름이 우리 엄마랑 이름이 같아서 제 이름만 들으면 울어요ㅎㅎ 오늘은 점심으로 닭죽도 먹었어요. 보고싶어요~~~


영신엄마 15-07-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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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조순미대신 영신엄마로..ㅎㅎ
닭죽도 먹고.. 잘지내고..ㅎㅎ
이렇게 컴퓨터로 편지쓰는 것도 참 재미있다. 예전 엄마 국선도다닐때 쪽지편지보내던 생각이 나는걸..
이쁜글..사랑스런글.. 감동적인글...독창적인 그림..그리고 선물..
..오늘은 날이 엄청 덥네..
물속에 들어가서 놀면 정~~말 좋겠다..
놀기대장 영신이잖아...ㅋㅋ
참..오늘 새벽에 서진이가 또 코피가 났어...
"난.. 왜 자꾸 코피가 나지?"서진이 기운이 하나도 없이 얘기하더라궁..
"코가 좀 약해서그렇긴한데.. 점점 씩씩해지고 자라면서 좋아질거야"라고 얘기해줬단다.
누나가 서당에서 오면 예절교육 다 시켜줄거라고 그리고 재미있게 놀아줄거라고..얘기했어..
담에 또 소식전할께.... 잘먹고..잘자고..잼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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