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29 11:43
울 딸 나경~~
 글쓴이 : 유승희
조회 : 2,066  
오늘은 비가 꽤 많이 오네. 막바지 장맛비라더니 맘껏 뿌리고 가려나보다.
엄마.아빠가 나경이가 보고 싶은 만큼 많은 비가오네.
천둥 번개도 치던데,  나경이 놀라지 않았나 걱정이 되네~
이제 일주일 중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나경아.
울 딸 잘 이겨내고,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지?
집에 왔을땐 전보다 많이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드네.
엄마도 나경이가 없는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 
나경이가 없으니까 엄마.아빠가 심심해~~^^
남은 날도 재미있게 건강하게 지내고, 씩씩해 지는거 알지?
맛있는 빙수 꼭 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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