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30 08:15
너무나 사랑하고 보고싶은 민경 민지씨~~~ 엄마야^^
 글쓴이 : 이지수
조회 : 2,006  

허전하고 이상하고 딸들 없는 4일째 아침이야

이틀만 더 자면 울 딸들 만날수 있네

좋으다 ^^

 

첫날은 걱정하다잘할거라 믿고 지나고

이틀날은 전화기다리다 잘있으니 전화 없는거라 믿으며 지나가소

또 사진조니 잘 지내는거 같아 좋았는데^^;;

 

 어제는 아빠가 윤조 삼촌이랑 통화하다가 너희 애기 했더니

윤아 언니도  다녀온적 있는데 언니는 혼자가서 그랬는데

별루 안 좋았나봐 ~

그래서 언닌 다신 안간다 그랬데 ㅜㅋㅋㅋ

 

어제 그런말 들었지만 울 딸들은 잘 지낼꺼라 믿어

 

정말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꺼야

 

어디든 어딜가든 내가 정말 싫고 불편한게 아니라면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 그시간을 즐긴다면

 

그건 좋은 기억이나 추억으로 남을꺼야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경험이 평소에 쉽게 할수 있는 경험은 아니니 말이야 ~^^

 

어젠 입지 않는 옷도 버리고 수선할 옷도 좀 챙기고 했어~

 

토요일에 집에 오면 바로 친할머니 추도식 가야 하네?

 

남은시간 잘 보내고

 

남은 방학기간은 엄마랑 아빠랑 잘 지내자~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지내궁  날씨가 더운데 잠은 잘 잤는지

오늘 많이 덥지 않아야 할텐데 그치

 

오늘도 재미나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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