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30 14:18
멋쨍이 아들 ~~~ 윤재
 글쓴이 : 큰바위얼굴
조회 : 1,916  
 

어제는 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쨍쨍 햇빛이 내리찐다.

아들은 더위를 많이 타는데... . .잘 지내고 있지?

이틀만 더 자면 울 아들을 만날수 있네.

 

도령서당에 보낼때 많은 생각을 하였단다.

집을 떠나 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시골 환경 경험이 없는 아들이 잘 적응할지?// 규칙적인 생활을 잘 할지?  등 등

아빠는 윤재가  좋은 추억을 많이 가지고 올거라 생각한다.

남은시간 더 많은 추억 만들어

먹는거 욕심 불이지 말고 ----- 재미나게 웃으면 생활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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