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30 15:09
기특한 엄마아빠 아들 현규야!!!!
 글쓴이 : 근혜누나
조회 : 2,315  
보고 있어도 보고싶고, 안고 있어도 안고 싶은 엄마아빠 아들 현규야...
도령서당에서 놀고 공부하는 사진으로 울 현규 보고 또 봐도 보고 싶구나---
안 울고 밥 잘먹고 아프지 않고 재미있게 놀고 있으니라 믿는당...
(근데 밥을 조금 먹나?? 살이 더 없고 뼈만 더 많이 보이던데..밥 많이많이 먹어 알았징??)

복숭아 아이스크림 누나가 다 못먹게 현규올때까지 꼭 지킬께..ㅋㅋ
그리고 누나가 아빠 뽀뽀세레에서 꼭 구해달래..ㅎㅎ
누나랑 할머니. 아빠가 현규 많이 보고싶데..
누나는 앞으로 현규랑 많이 놀아주기로 했고
엄마는 조그마한 현규 뼈가 으스러지도록 매일매일 콱 껴안아주고
아빤 그동안 못한 뽀뽀 천번한데... 기대혀--
할머니는 지금도 현규 걱정하시는중---

참 어젠 아이패드하고 노트북 고장난 부분 고쳤어.. 새것 같아--
앞으로 망가뜨리지 말고 잘 써야해.. 알았지??

그리고 사진에서 현규손목에 시계 없더라..
읽어버린건 아니지??? 잘 찾아봐
그래야 아침잠 많은 현규 알람 맞추고 일어나지...(잠꾸러기 현규!!!)
그리고 옷 자주 갈아입고 잠자기전에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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