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30 15:18
성재에게
 글쓴이 : 홍성재
조회 : 2,008  
성재야 띄어쓰기가 거의 완벽하고 문장이 왠지 낯설어 더위 잘 견디고 즐겁게 지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물파스랑 밴드 그리고 약간의 선물을 택배보냈어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미소가 번지네..
누나 얘기는 왜 안해? 당연히 물어 볼줄 알았는데 잘 지내고 다음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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