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7-31 09:04
사랑하는 엄마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991  

엄마 저도 보고 싶어요. 전 서당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집에 돌아가면 좀더 의젓해진 저를 볼 수 있을 거여요. 그리고 동생들과 잘 지낼것 입니다. 그리고 엄마의 밥도 그립고 일상생활과 그때 먹은 과자같은 음식도 너무나 그리워요. 그리고 엄마가 사주는 음식들도 그리워요. 엄마의 편지 덕분에 향수병이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그럼 집에서 허니버터칩을 준비해 주세요. 집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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