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3 15:31
멋진왕자님 윤병열
 글쓴이 : 공주
조회 : 1,731  

우리  멋진아들

엄마  아빠도  아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우리  아들이  엄마 아빠 보고 싶어

눈물이  나온다고  하니

엄마는 지금이라도  당장  아들보고 싶어

가고 싶지만  이번주  토요일까지만

참아 엄마가  아침 일찍  아빠하고

갈게요  아들  남자는 씩씩하게  밥도

잘  먹고 놀기도  잘 하고 또 공부도열심히  하고

아들 토요일날 아빠  엄마  일직  갈게

그때까지 친구들과 잘  사이좋게  잘  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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