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3 23:47
사랑하는 창민이게게
 글쓴이 : 창민엄마
조회 : 1,919  

창민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

거기서는 집에서 처럼 행동하면 안되는데.. 엄마 걱정이네

까불이 창민이가 집에 없으니까 집이 너무너무 조용해

그래서 그런지 창민이 목소리가 더 듣고 싶네

어제 저녁에는 창민이가 잠꼬대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창민이는 집에 없는데 말야

벌써 울아들이 넘 보고 싶어서 그런가. 

울아들은 동연이랑 재미있게 보내드라고 엄마 생각도 안할텐데 말야...

 

창민아 울아들 ...

엄마가 맨날 바쁘고 힘들다고 창민이 맘도  몰라주고 야단치고 혼내기만 해서 엄마 미안해...

엄마 창민이랑 떨어져 지내는 동안 많이 반성할께

엄마가 많이 미안해 하고  있다는거 창민이가 알아주라.

 

아들 사랑해..

 

 

 

 

 

 


 
 

Total 3,81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7    사랑하는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04 1929
736 사랑하는 딸~~ 하영아~~~ 정선희 08-04 2018
735    엄마아빠께 (1) 공주도령서당 08-04 1956
734 사랑하는 준오 성우야.. 피정윤 08-04 2076
733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5 1942
732 사랑하는 상호에게 남상호 엄마아빠 08-04 2022
731    사랑하는 상호에게 공주도령서당 08-04 1955
730 언제나 믿음직한 우리아들 민구에게.... 강민구엄마 08-04 2103
729    어머니께 공주도령서당 08-05 2006
728 사랑하는 아들, 지환아~~~^^ 지환 아빠 08-04 2093
727 사랑하는 서미 창하 준하야~ 서미창하준하맘 08-04 2105
726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4 1777
725 사랑하는 우리준현이에게 올래 08-04 1987
724 씩씩한 은요~~^^ (1) 변희영 08-04 2000
723    사랑하는 엄마에게 (1) 공주도령서당 08-04 1971
722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04 2040
721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5 1996
720 사랑하는 조하은 ^^ 하은 08-04 1934
719    사랑하는 아빠께 (1) 공주도령서당 08-04 1906
718 개구쟁이 유상,유진에게 최유상,유진 08-04 197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