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4 16:01
사랑하는 준오 성우야..
 글쓴이 : 피정윤
조회 : 2,083  
사랑하는 준오 성우 울아들 잘 지내고 있지?  아빠 엄마도 잘 지내고 있어.  날이 많이 덥네. 태백도 이리 더운데 그곳은 더 덥겠지. 씩씩한 아빠 아들들이라 잘 이겨내고 열심히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리라 믿어. 이번 경험은 쉽게 접하기 힘든만큼 너희들한테 좋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가 될거라 여기고 이번주 교육 끝날때 아빠 엄마가 일찍 데리러 갈께. 아빠 엄마도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게 처음인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시간인것 같다.집에 오면 맛난거 많이 먹고 재밌게 실컷 놀자. 준오 성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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