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4 19:07
엄마아빠께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960  

 

 

엄마 아빠 사실 나 아직도 화났어.. 그래도 나름 적응 하며 잘 지내고 있어. 일찍 일어나는 것도 그닥 힘들진 않고

동갑내기 친구들은 없지만 동생들이 다들 잘 따라 주어서 잘 지내고 있어. 컴퓨터 핸드폰도 많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다른 놀이 하면서 좀 잊는 거 같기도 해. 예사님 말씀도 잘 듣고있고 여기서는 선생님을 예사님이라 불러

서민이라는 동생이랑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어.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엄마 아빠도 아프지 말고 건강해.

사랑해 나는 이만 들어가 봐야할 것 같아. 엄마 아빠도 하루 잘 마무리 해~


정선희 15-08-05 08:35
답변 삭제  
사랑하는 딸 하영~~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벌써 1/4이 지나갔네~~
동갑친구들이 없어서 쫌 서운했겠네~~
그래도 친한 동생생겨서 다행이네~~
모기약 다른 동생들도 잘 발라주고 ᆢ
체험활동 나갈땐  썬크림도 잘 챙겨 바르고ᆢ
썬~타올도 잘 챙겨서 목에 두르고 땀띠안나게 땀도 닦고 ᆢ
암튼 예사님 말씀 잘듣고 잘 지낸다니
역시 울  하영인수맘만 먹으면 잘 할 수  있어~~
엄마 아빤 하영이 믿는다
오늘도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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