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5 15:30
사랑하는 우리딸 서윤아~
 글쓴이 : 이지현 서윤맘
조회 : 1,975  
서윤아 잘 지내고 있니?
낯선곳에서 새로운것들 많이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 언니,오빠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길 바란다.
서윤이가 쓴편지 엄마는 어제받았단다~
집에 오는날 꼭 서윤이가 좋아하는 짬뽕 사줄께~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서 긴 시간을 보냈는데,
헛되지 않은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기를 바란다.
아직 어려서 모르겠지만 이 시간들이 도움이 되는날들이 살다보면 오게 되어있어~
우리 서윤이는 이제 초등학교1학년 언니이니 잘 할수 있지?
엄마도 더 노력할테니 우리 서윤이도 착한어린이의 모습으로 엄마랑 잘 지내보자^^
그리고 삼촌한테는 왜 편지 안썼니? ㅋ
삼촌은 안보고싶어? ㅋ
생각나고 시간나면 삼촌에게도 편지써서 데리러 가는날 삼촌에게 줘~
아마 기뻐하실꺼야~
남은시간 잘 보내고 토요일날 만나자. 
사랑해 우리딸 서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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