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5 19:49
엄마와 삼촌께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067  

 

 

엄마 짬뽕 빨리 먹고싶어요!! 시간은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오늘 대나무 물총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보냈어요 너무 재밌었어요ㅎㅎ

삼촌도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편지 목 빠지게 기다렸어요.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엄마도 건강하세요

엄마 편지 또 보내주세요 엄마가 편지 써 주셔서 너무 기뻐요~~~

사이트에 올라오는 사진도 댓글 달아주세요

엄마 보고싶어요 많이많이많이 이번주 토요일에 봬요~ 저는 이제 하루를 마무리 하러 가 봐야할 것 같아요

엄마도 마무리 잘 하세요~~~

 

ps - 삼촌 알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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