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09:26
사랑하는 울 아들 진서야(엄마)
 글쓴이 : 진서진우아빠
조회 : 2,671  

보고싶고 사랑하는 진서야

엄마야 ^__^

아빠가 화요일에 편지 남겼지... 진서가 답글 달아준거 짧지만 잘 읽었어. 짧은글이지만 읽고 엄마는 눈물났어. 감동받아서^^

일요일에 서당에 데려다주고 벌써 목요일이 되었어. 매일매일 아빠랑 진서얘기 하고 있어. 생각 나고 보고 싶고 잘지내고 있을까하는 생각에... 진우도 형아 찾아... 형 어딨어? 하고 말이야.

좀전에 사진 올라온거 보고 왔어... 또래 친구들 형, 동생, 누나들이랑 새로운 만남에 어색하지만 그곳에서 지내는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재미있게 잘 보내 진서야

전화통화 할수 있을때 꼭 해...진서야... 엄마, 아빠가 진서 전화 기다리고 있을께

울 아들 진서야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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