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0:37
의젓해진 내딸신비~^^
 글쓴이 : 박신비맘
조회 : 2,640  
신비야~~어제 엄마편지에 처음으로 답장을했더구나~엄마가 8월2일날도 편지썼는데 확인못했니?
이제 이틀 자면 퇴소하는데 기분이 어떤지궁금하네~집에만 마냥오고싶으면 그곳생활이 지루했단건데 엄마가
사진보니 표정이 웃고있던데 ~~재밌구나?그래서 엄마가 마음이놓이네~
참 엄마는 신비 변비때문에 걱정되서 ~~어째 화장실은 갔니..?
좋은공기에 규칙적인 생활하구 골고루먹구하면 고쳐진다던데~~변비도 싹 물러갔음좋겠다
며칠남은 시간동안 마무리잘하구 엄마가 토요일날 데리러갈께~♡♡♡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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