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2:56
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139  

 

 

엄마 아직 화장실 못갔어 근데 배는 안아파 예사님이 나 먹으라고 요구르트도 두개나 주셨어

아 집에 가고싶다. 엄마 보고싶어

아직까진 그렇게 기억남을 정도로 재밌는 건 없었지만 좀 있을 물놀이가 무척이나 기대돼~~

편지 또 써줘~ 답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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