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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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992  

 

 

엄마 여기선 선생님을 예사님이라 불러 나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엄마도 아프지 마

이 편지는 이제 봐서 답장이 늦어졌어.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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