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3:01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039  

 

 

여기서는 선생님을 예사님이라 불러요~~

오늘 날씨는 좀 더워요 그래서 물놀이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다 같이 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자장밥이 점심으로 나왔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Total 3,7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1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1) 창민엄마 08-11 2632
880    엄마 토요일에 봐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54
879 사랑하는 소연이에게~ 김소연엄마(김지… 08-11 2533
878    사랑하는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11 2400
877 재혀아~ 재훈아~ 재형,재훈 08-11 2536
876    사랑하는 부모님 공주도령서당 08-11 2194
875 사랑하는 아들 기동이에게 기동아빠 08-10 2674
874    사랑하는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938
873 영태야 아빠야~~~~^^ 영태아빠 08-10 2657
872    곧 돌아갈게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20
871 재형아~재훈아~엄마야~~~~ 재형재훈엄마 08-10 2546
870    사랑하는 부모님께 공주도령서당 08-10 2087
869 보고싶은 하영아~~~ 오하영엄마 08-10 2733
868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11 2077
867 보고싶은 딸 서미야~ 서미창하준하맘 08-10 2628
866    서미가 공주도령서당 08-11 2658
865 사랑하는 홍열이에게 홍열맘 08-10 2743
864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240
863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10 2782
862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10 2705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