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3:01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037  

 

 

여기서는 선생님을 예사님이라 불러요~~

오늘 날씨는 좀 더워요 그래서 물놀이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다 같이 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자장밥이 점심으로 나왔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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