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3:15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3,164  

 

 

오늘도 예사님 심부름 잘 해서 칭찬 받았어 예사님은 내가 제일 듬직하고 좋대!!

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도 다 같이 했는데 진짜 재밌었어

여기 예윤이라고 7살 어린애가 있는데 엄마 보고싶다고 울어.. 좀 안타까워

그래서 내가 좀 달래줬어

요즘 서현이랑 많이 놀아 5학년이야 달떡이라고 별명도 붙여줬어.

사랑하고 엄마아빠 생각 많이 나네 또 편지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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