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3:29
신비야 꼭 읽어보렴~
 글쓴이 : 박신비맘
조회 : 2,149  
신비야 엄마가 걱정된다~화장실을 한번도못간거야...?괜찮아진짜?
엄마가 예사님,훈장님께말씀드렸으니까 꼭 화장실 가야해!
수업중이라도 죄송하다말씀드리고 화장실꼭가~~안쓰러워라~계속 참으면 큰일나 신비야~
계속 기분도안좋구 찜찜하잖니~변비때문에 걱정이다 진짜~
그것만 아님 엄마가 마음 편할텐데ㅠㅠ물 많이마시고 꼭 화장실 성공하렴~화이팅!
이뿐 내 딸~~~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4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07 2013
803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7 3189
802 신비야 꼭 읽어보렴~ 박신비맘 08-06 2150
801    엄마 빨리와~ 공주도령서당 08-07 2637
800 박은요^^ 변희영 08-06 2623
799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7 2047
798 사랑하는 딸~~~ 하영아~~~~ 오하영엄마 08-06 3095
797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공주도령서당 08-06 3164
796 보고싶은 딸 서미에게.. 서미창하준하맘 08-06 2187
795    보고싶은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6 2653
794 사랑하는 조하은^^ 하은 08-06 2630
793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6 2030
792 의젓해진 내딸신비~^^ 박신비맘 08-06 2629
791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6 2131
790 사랑하는 울 아들 진서야(엄마) 진서진우아빠 08-06 2658
789 사랑하는왕자님 윤병열에게 소정순 08-06 2126
788    사랑하는 부모님께 공주도령서당 08-07 2638
787 유상,유진에게 최 유상 08-06 2071
786 예윤아...♥ 예윤맘 08-06 2132
785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06 2661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