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6 13:29
신비야 꼭 읽어보렴~
 글쓴이 : 박신비맘
조회 : 2,151  
신비야 엄마가 걱정된다~화장실을 한번도못간거야...?괜찮아진짜?
엄마가 예사님,훈장님께말씀드렸으니까 꼭 화장실 가야해!
수업중이라도 죄송하다말씀드리고 화장실꼭가~~안쓰러워라~계속 참으면 큰일나 신비야~
계속 기분도안좋구 찜찜하잖니~변비때문에 걱정이다 진짜~
그것만 아님 엄마가 마음 편할텐데ㅠㅠ물 많이마시고 꼭 화장실 성공하렴~화이팅!
이뿐 내 딸~~~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4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서현아~ 서현맘 08-11 2523
883 보고싶다 윤수야 윤수엄마 08-11 2694
882    보고싶은 아빠 공주도령서당 08-11 2724
881 너무 많이 보고 싶은 울아들 진서야!!! 진서진우아빠 08-11 2693
880    엄마 토요일에 봐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48
879    곧 돌아갈게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15
878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공주도령서당 08-11 2247
877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234
876    사랑하는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931
875    호준이 우준이의 편지 공주도령서당 08-11 2704
874    사랑하는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11 2396
873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11 2071
872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305
871    서미가 공주도령서당 08-11 2652
870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11 2672
869 사랑하는 호준 우준에게 호준맘 08-11 2856
868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1) 창민엄마 08-11 2625
867 사랑하는 소연이에게~ 김소연엄마(김지… 08-11 2528
866 재혀아~ 재훈아~ 재형,재훈 08-11 2531
865 사랑하는 아들 기동이에게 기동아빠 08-10 2669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