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09:05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글쓴이 : 우림엄마
조회 : 2,014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잘지냈죠?

벌써 한주가 거의 다지나가고 있네 우림이없는 하루하루가 넘길어 한주가 

어찌 지나가나 싶었는데~

엄마는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사진에 즐겁고 행복해보이는 우림이를 보면서

위안을 삼고있어요

오늘은 아빠도 출장을 가셔서 엄마 혼자 집을 지켜야될거같아 엄마 혼자인거 무서운데~^^

이럴때 우리 우림이가 있으면 든든하고 무섭지도 안았을텐데~

오늘하루도 씩씩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랄께요

사랑한다 내아들~♡

우림이도 엄마 편지에 자주 답장 달아줌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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