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09:16
엄마딸 서미야~
 글쓴이 : 서미창하준하맘
조회 : 2,618  

아침은 먹었어? 아침부터 많이 많이 덥네~ 가장 먹고싶은게 코카콜라야? ㅋㅋ 의이구...

손편지가 받고 싶구나 울 딸이.. 그래 엄마가 손편지 보낼께.. 오늘은 금요일이구 ..월요일날 보내면 화요일 받아보겠다..

공부는 어렵지만 놀이가 재미나구나?ㅋㅋ 언니랑 동생들이랑 지내는것도 재미나지? 그럭저럭 벌써 일주일이 다 지나가네..

창하 준하도 잘 지내지?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고~ 엄마도 울 애기들 많이 보고싶다.. 또 편지 써~~~


 
 

Total 3,61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52 이쁘고 잘난 우리 아이들 서연유찬파파 08-09 2379
851 사랑하는 유리에게 한유리맘 08-09 2699
850 사랑하는 서연이와 유찬이를 보내고... 서연유찬맘 08-09 2664
849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9 2647
848    사랑하는 아빠 공주도령서당 08-09 2831
847    우리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9 2177
846 사랑스런 딸 서미에게 서미창하준하맘 08-09 2618
845 사랑하는 창민에게. 창민엄마 08-09 2540
844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09 2572
843    은요에게 공주도령서당 08-09 3323
842       아름답고 예쁘고 청순하고 귀여운 지예사님 변희영 08-09 2589
841    지예사님 공주도령서당 08-08 2740
840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8 2768
839    사랑하는 어머니께 공주도령서당 08-08 2968
838 사랑하는 아들...남상호 남상호아빠 08-08 2921
837 모든예사님 보세요~~~저 은요예요 변희영 08-08 2655
836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8 2912
835    우리 부모님께 공주도령서당 08-08 2734
834    사랑하는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8 2933
833    사랑하는 딸 유리 공주도령서당 08-08 2904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