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09:16
엄마딸 서미야~
 글쓴이 : 서미창하준하맘
조회 : 2,636  

아침은 먹었어? 아침부터 많이 많이 덥네~ 가장 먹고싶은게 코카콜라야? ㅋㅋ 의이구...

손편지가 받고 싶구나 울 딸이.. 그래 엄마가 손편지 보낼께.. 오늘은 금요일이구 ..월요일날 보내면 화요일 받아보겠다..

공부는 어렵지만 놀이가 재미나구나?ㅋㅋ 언니랑 동생들이랑 지내는것도 재미나지? 그럭저럭 벌써 일주일이 다 지나가네..

창하 준하도 잘 지내지?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고~ 엄마도 울 애기들 많이 보고싶다.. 또 편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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