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이제 한밤~!! 우리 큰딸 근영이 보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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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종윤 댓글 0건 조회 269회 작성일 19-08-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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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밤만 자면 근영이 만날 수 있겠다,,

근영이 없으니 많이 집이 허전하더라~

근영가 고모집에 있는 시간까지 치면 그의 10일만에 만나게 되는건가?

규리도 언니 많이 보고 싶어해.

 

모기 조심하고,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내일 만났으면 좋겠다.

먹고 싶은 것도 생각해 놓고~

 

근영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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