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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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욱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19-08-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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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둘째아들 정의준, 셋째딸 정담에게

 

아빠가 큰오빠와 템플스테이를 다녀오고 나니 우리 둘째와 셋째가 없어서 많이 허전하구나

 

잘생긴 둘째 의준이와 이쁜 담이 얼굴이 너무 보고싶네 ^^

 

건강하게 서당에서 생활하고 씩씩해져서 만나자

 

항상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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