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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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선의진맘 댓글 0건 조회 311회 작성일 19-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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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아!

 

막내딸! 도령서당에 두번째 보내는데도 엄마가 걱정이 돼.

하지만 엄마 막내딸이 의젓하게 잘 지내리라고 믿어.

 

지난번에 도령서당 갔을 때 그곳에서 이상하게 꿀잠 잤다고 말하는 의진이 말을 듣고

나이가 어리지만 잘 지내다 왔구나 싶었어.

 

모기 물리지 않도록 모기퇴치제 잘 뿌리고 다니고,

과잉치 수술때문에 입 속에 낀 것 이제 빼도 괜찮으니까  빼보고 괜찮으면 빼고 있어도 돼.  

 

엄마가 하늘만큰 땅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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