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아빠의 희망 서준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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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쭈니사랑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20-02-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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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아들 서준아~~ 

서준이를 못본지 2일 밖에 안지났는데 2년 안본것처럼 아빠 맘이 왜이렇게 허전하고 씁쓸한지....
엄마,아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혼자  놀고 혼자 밥먹는게 늘 미안하고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좋은곳에서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고 좋은 선생님들과 같이 공부도하며 생활할것을 생각하니 한편 마음이 위안이된다.

아빠도 그동안 서준이에게 못놀아주고 신경 잘 못쓴거 많이 미안하고..
서준이가 없으니 빈자리가 이렇게까지 클줄 몰랐네..

아무쪼록 3주동안 좋은 친구,선생님들과  늘 재미있고 즐겁게 생활하기 바랄께...
사랑해~~~울아들~~

늘 서준이만 생각하는 아빠가.............



편지 또하께~~~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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