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아들 성용이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권혜련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20-02-08 14:34

본문

엄마 아들 성용아

엄마가 주말만 기다렸어

우리 성용이한테 언제 전화오려나 하고

성용이 목소리 들으니까 엄마는 기분이 좋아

성용이 이제 중학생이니까 그정도는 견딜수 있다 생각해 3주 잘 채우고 늠름한 아들로 왔으면 좋겠어.

엄마도 우리 성용이 많이 보고 싶어

그래도 우리 아들 생각도 많이 커서 올거라고 생각해

힘들겠지만 좋은 공기 마시며 지금까지 성용이를 많이 돌이켜보고 앞으로 멋진 성용이의 생활을 계획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 좋은 선생님들 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용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주 많이 누가 머래도 성용이는 엄마 아들이잖아

화이팅!!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