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준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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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미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20-02-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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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야~

지난주 준하랑 통화하고 엄마는 많이 속상했어.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퉜다고하니 많이 걱정됬어.

훈장님과 오늘 통화했는데 수업 집중해서 듣지 않고 글씨쓰는 것 싫어하신다고 걱정이 많으시더구나.

남은 기간동안 훈장님 훈사님 예사님 말씀 잘 듣고 안전하게 지내다 오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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