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씩씩한 우리아들 김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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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결이엄마 댓글 0건 조회 293회 작성일 20-02-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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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단결이한테 전화받고 깜짝 놀랬어요^^ 우리단결이 잘 지내고있는거 같아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눈치게임해서 이겨서 초코파이도 받았다면서~~^^우리단결이 짱 ~~단결아 이제 단결이 볼날 10일 남은거같아~

언능 너무 보고시퍼용^^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있고, 이사준비도 하고있고~

민솔이는 어린이집 다니고있고,

아름이 이모가 엄마집에 와있어요~

쫑쫑이도 잘있어요~~

단결아 그동안 잘지내고 다치지말고 형아들 누나들이랑 잘어울리고 어르신들 말씀 잘듣고

이번 기회에 한문도 배워서 오렴~우리 단결이 잘할꺼라고 믿으면서 엄마는 간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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