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들 민준이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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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도령서당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20-02-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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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아빠야. 벌써 도령서당에 간지 일주일이 지났구나.

아빠도 계속 민준이가 보고싶은 걸 꾹 참고 지내고 있다.

이제 이번주 토요일이면 볼 수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더욱 의젓해졋을 민준이를 기대하면서.

저번주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주 되니 날씨가 좀 풀려서 다행이야.

이왕 간거 재미있게 친구들과 놀고 소통하고 오길 바래.

다녀와서는 또 민규랑 스케이트장도 가고 아빠와 즐거운 방학 시간 마져 보내자꾸나.

민준이는 공부도 잘하고 엄마 아빠 말씀도 잘 들으니 항상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만 자라주면 좋겠어.

사랑하고, 항상 아빠는 너의 왕 펜이라는 것만 기억해!

아빠는 민준이가 항상 보물 1호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자~

행복한 시간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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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가서 말 잘 들을께요~ 그니깐 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빠 내가 가면은 스케이트장도 가고 주말에 행복하게 지내요~

사랑해요 토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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