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장한 내 아들 주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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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운이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20-02-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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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 황주찬!

엄마 아빠의 장한 아들 잘 지내고 있지요?

어제는 우리 주찬이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는

활동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에 엄마는 많이 감동했어요~^^

앞으로도 매일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아들 사진을 볼테니

이렇게 마니마니 웃고 즐거운 추억이 되길 엄마와 아빠가 늘~기도할께

엄마는 나의 장한 아들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여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오늘은 날씨도 춥고 비도 많이 왔는데 내 아들 감기는 안 걸렸는지 모르겠네.

힘차게 뛰어놀고 해서 더워도 옷은 꼭꼭 잘 챙겨 입고 재미있게 놀아야 되요

주찬아!

엄마 아빠는 우리 장한 아들이 너무 보고 싶지만 참을 거야~^^

그곳에서 형, 누나, 동생들과 같이 협력함을 배우고 함께 공유하는 모습에서

행복을 찾으며 씩씩하게 버티고 꿋꿋하게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장한 우리 아들!

아침에 일어나면 유산균도 한포씩 잘 먹고 있지요?

그리고 잠들기 전에 꼭~ 기도하고 하루를 감사하며 잠들고 있지요?

장한 내 아들 황주찬!

엄마 아빠가 우리 장한 아들! 많이 사랑하는 것 알고 있지요?

그곳에서 훈장님 말씀 잘 듣고 고마운 분들께 사랑 많이 받는

내 아들을 위하여 기도 할께요.

오늘 남은 시간도 많이 웃고 행복하길 기도하며

         

            2020년 2월 12일 (수) 사랑하는 내 아들 주찬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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