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성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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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혜연 댓글 0건 조회 308회 작성일 20-02-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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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가 신발을 그때 못들어서 못보냈어

바서 보낼 수 있으면 보낼게

 

잘지내고

아들 화이팅!!

우리 아들 잘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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