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준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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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미 댓글 0건 조회 288회 작성일 20-02-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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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가 기다리던 눈이 어제 저녁부터 내리는구나~.
서당에는 여기보다 더 많은 눈이 내렸겠지.
신나게 놀고 있을 준하가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올 겨울 마지막 눈일수 있으니 신나게 즐기길 바래.
이제 며칠만 지나면 준하를 만날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준하가 원하는대로 누나들도 같이 갈 예정이야. 
예쁘게하고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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